업체탐방-신가네 정읍국밥

▲ 신가네 정읍국밥 김웅철실장이 본사를 방문해 국밥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이다.
60여년 전통을 자랑하는 ‘신가네 정읍국밥’이 제2의 창업을 선언하고 도약의 발판을 마련해가고 있다.

이를 위해 이 업체는 3대를 이어온 전통 그대로의 맛을 살리고 ‘만민이 향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프랜차이즈 사업에도 본격적으로 뛰어들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신가네 정읍국밥은 60여년 전 정읍시 신태인읍 우시장 장터마당에서‘신신옥’과‘신진옥’을 거치면서 성장해온 관록의 업체다.
전통을 이어오던 ‘신진옥’이 어머니의 병환으로 폐업 위기에 놓이자 호주에 거주하고 있던 김종성씨 부부가 이를 물려받아 ‘신가네 정읍국밥’이라는 간판을 내걸고 성업중이다.

▲ 신가네 정읍국밥은 60여년의 전통을 자랑한다.
최근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휴게소에 납품을 이끌고 있는 신가네 정읍국밥 김웅철실장은 “일등국밥을 자부하고 있는 저희 업체가 전국을 대상으로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모집하고 있다”며 “가족경영이라는 기업정신을 바탕으로 정직한 기업으로 성장시켜나가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이어 김 실장은 “‘신가네 정읍국밥’은 사골을 진하게 우려낸 국물로 보양식을 먹는 것처럼 건강에 좋다는 점과 신선한 재료로 만든 전통국밥이다”며 “3대째 이어온 ‘신가네 정읍국밥’의 맛을 특제분말 스프로 공급해 누구나 쉽게 배워 가맹점을 운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정직’과‘정도’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신가네 정읍국밥’은 ‘어머니의 손맛을 그대로’ 고향의 맛을 전국에 배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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